후회는 없어

일상으로의 초대/마음속 이야기 | 2008/08/17 18:55 | 만나지 말걸

난 해도 후회가 남았고....

차라리 그 마지막엔 붙잡지 말고 편지도 쓰지 말걸...

이런 생각도 든다.

왜냐하면

너무나 비참했고 마음이 아팠기 때문에....



이렇듯 마음 너무 아프지만

고개 끄덕이며 수긍이 가는 것은

해서 후회하는 게

안 해서 후회는 것보다

미련을 떨치고 체념하기 훨씬 수월했을 것이라는 사실.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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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역태그 : 작곡가>유성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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있었던 일들이 모두 유감스럽게 여겨집니다. 예전엔 행복했던 일들이 이제는 슬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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